

올해 대종회 온라인 정기총회에서 축하패를 수상한 미국 법체처장 피터 현의 부친인 현용수 박사(병사공파 27세)가 지난 7월 5일 대종회를 방문했다. 경대 회장은 현용수 박사에게 축하패를 대신 전달하면서 담소를 나누었다. ‘IQ-EQ 박사’로 널리 알려진 현용수 쉐마교육원 원장은ᆢ 유대인 교육법에 기반한 인성교육을 통해서 아들 넷을 키워낸 이야기를 전하며 선조들이 겪었던 고난의 역사를 기억하고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뿌리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인터뷰 요약 영상은 홈페이지에 업로드 예정이다. (취재 : 현정주 수석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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