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직공 영암종중의 역사
대종회 지도위원 현만식( 전주판관공파(영암) 28세)
∘ 司直公계 영암종중은 12世인 윤자명자(允明)께서 1500년경에(推定) 충남 천안시 풍세면 에서 전남 영암군 군서면 구림리로 입향하신 중시조(中始祖) 이시다.
∘ 중시조(中始祖)인 윤자명자(允明)는 통훈대부 전주 판관의 벼슬을 하신 10世 득자리자(得利)의 손자이시며, 司憲府 감찰과 송화(松禾) 현감(縣監)의 벼슬을 하신 11世 분자(賁)의 次男이시다.
∘ 영암군 군서면 구림리로 입향 하신 중시조(允자明자)께서는 1508년경(推定) 의령인 난포 박씨로 진원현감을 지낸 박지번(朴地蕃)의 맏딸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구, 球) 1녀를 두셨고, 벼슬은 宣略將軍副司直(선략장군부사직)을 지내셨다.
∘ 영암 군서면 구림리 일대에 집성촌을 이루었고, 지금도 생가에서 종손인 삼식(三植) 후손이 명맥을 유지하면서 생활하고 있으며, 1800년경에는 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