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에서 요사이 저의 9대조님 자손의 친족일을 도우면서 전자족보로 친족들 간의 촌수를 쉽게 알 수 있고 검색하는 사람 기준으로 선조 및 후대를 쉽게 한 눈에 알 수 있어 정말 좋습니다.
지난 4월 17일 대종회 회장님께서도 서로 만나는 종친들 사이에 촌수를 쉽게 알아 더욱 더 친근하게 지낼 수 있다는 말씀을 듣고
저도 늦게나마 시행해보니 정말 공감합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이렇게 편리한 전자 족보를 마련하느라 수고하신 회장님,사무처장님과 관여하신 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새롭게 변화하는 시대에 알맞은 족보로 다른 성씨의 모범이라고도 생각하며 현씨 자손이라는 점이 자랑스럽게 여겨집니다.
앞으로 더 많은 종친님들이 이렇게 편리한 전자 족보를 많이 활용하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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