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0년 12월 할아버지(23대손 현국진)께서 월남하시면서 족보를 갖고 나오지 못하여 22대손 현찬성(현봉식의 부친)이 갖고 나온것을 근거로 하여 23대손 현국삼이 작성하였음(23대손 현국삼은 저희 할아버지의 막내동생입니다. 현국진 할아버지께서는 장남이었습니다)
1950년 12월 국진형님과 따로 피난길에 나왔으나 중간에서 만나 오는중 사리원(황해도)에서 나는 군대에 가고 형님(현국진)은 인천을 거쳐 인편으로 인천에 있다는 소식을 들어 군생활 하던 군산에서 만나 자리를 잡았다. 그후 서울로 상경하여 오늘에 이르게 되었다.
한가지 미비한것은 20대손 할아버지, 나(현국삼)에게는 증조 할아버지 성함은 종자 돌림인데 아레자를 몰라 빈칸을 쳐놓았으니 훗날 통일이 되어 고향에 가면 기입해주기를 바란다.
2007년 1월 30일에 작성함.
고향 주소 : 평안남도 순천군 내남면 지하리 203번지 (명우동)
세세한 약도와 동네 위치등은 뒤 별지에 상세히 적어놓았다.
현찬빈(22대손, 내남면 면장, 순안수리조합장)
현국진(장남, 저의 할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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